숫자의 근거를 전부 공개합니다

어림값을 단정으로 포장하지 않습니다. 이사플랜의 모든 계산이 어떤 기준으로 나오는지,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그대로 적었습니다.

1. 기준 단가 (포장이사·근거리)

집 크기참고 범위통상 차량
원룸·투룸 (~14평)60~90만 원1~2.5톤
15~24평80~120만 원2.5~5톤
25~34평100~150만 원5톤
35평 이상130~190만 원5톤+ / 2대

데이터 성격: 특정 기관의 공식 통계가 아니라 2025~2026년 이사 플랫폼·업체가 공개한 견적 사례를 종합한 참고 범위입니다. 실제 비용은 평수가 아니라 짐 양(톤수)과 작업 인원으로 결정되므로, 같은 평수도 범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.

2. 방식·거리·시기 계수

반포장이사는 포장이사의 약 78% 수준, 타 지역(50~200km)은 1.15배, 장거리(200km 이상)는 1.3배, 성수기·손 없는 날은 1.15배를 적용합니다. 전부 시장 견적 사례의 통상적인 격차를 반영한 근사 계수이며, 실제 격차는 업체·노선에 따라 다릅니다. 사다리차(기본 12만 원~, 층수 가산)와 에어컨 이전·가전 분해 같은 특수 작업은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 항목입니다.

3. 견적 판정 구간

받은 견적이 참고 범위 하한의 85% 미만이면 ‘누락·추가요금 의심’, 상한의 110% 초과면 ‘고가’로 판정합니다. 이사 시장은 낮은 견적으로 계약을 따낸 뒤 당일 추가요금을 청구하는 패턴이 소비자원 피해 데이터로 확인되는 시장이라, 하한 이탈에 더 민감하게 경고합니다.

4. 피해 통계·제도 근거

피해 유형 서술은 한국소비자원의 소형이사(계약금액 100만 원 이하) 피해구제 분석(2025년 접수 241건: 파손·분실 47.7%, 추가 비용 요구 24.9%, 이사 거부·계약 불이행 13.9%, 과도한 위약금 9.6%, 20~30대 65.1%)을 근거로 합니다. 계약·배상 기준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(이사화물)과 상법상 운송인 책임을, 허가 업체 확인은 허가이사종합정보(허가이사.com) 조회를 안내합니다.

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것

이사플랜은 특정 업체를 추천하거나 견적을 중개하지 않으며, 어떤 업체에서도 광고비·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입력값을 수집하지 않습니다. 여기의 범위는 협상의 시작점이지 확정가가 아닙니다 — 정확한 금액은 방문 견적 2~3곳의 비교로만 확정됩니다.

기준일: 2026년 상반기. 도구: 이사비 계산·판정 · 파손·분실 대응 · 계약 체크 · 준비 체크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