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에 한 번뿐인 소비, 이사의 기준선을 만듭니다

이사는 대부분의 사람이 몇 년에 한 번 겪는 일이라 시세 감각이 쌓이지 않는 시장입니다. 그 사이 파손·분실(피해의 47.7%)과 당일 추가요금(24.9%) 같은 분쟁 패턴은 매년 반복됩니다. 이사플랜은 비용 참고 범위와 견적 판정, 계약 체크리스트, 파손 배상 청구 도구를 무료로 공개해 소비자가 기준을 갖고 협상하도록 돕습니다.

세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. 첫째, 업체를 추천하거나 견적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— 어느 업체에서도 광고비·수수료를 받지 않아야 기준선이 공정합니다. 둘째, 모든 숫자의 근거와 한계를 공개합니다 — 산정 기준·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셋째, 입력값을 수집하지 않습니다 — 모든 계산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.

이사 전후로 공사를 함께 준비한다면, 같은 원칙으로 만든 자매 사이트 인테플랜(인테리어 비용·계약·하자)과 철거플랜(철거 비용·폐업 지원금)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콘텐츠 작성·운영 기준

  • 비용·수치는 확정값이 아닌 범위로만 제시하고, 출처(소비자원 통계·소비자분쟁해결기준·공개 시장 자료)와 기준일을 함께 표기합니다.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.
  • 분쟁·배상 관련 내용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등 공식 기준을 근거로 작성하며,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분쟁이 정리되지 않으면 소비자상담센터 1372를 안내합니다.
  • 모든 도구에는 판정 기준, 한계, 사용법 설명을 함께 둡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, 실제 계약 전에는 반드시 복수 업체의 방문 견적을 비교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광고가 게재되는 경우에도 광고는 콘텐츠와 구분되어 표시되며, 특정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고 결과나 판정을 조정하지 않습니다.

문의: able821029@gmail.com